강재섭과 철봉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의 걸죽한 'Y담'이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보도를 보니, 신년인사를 겸한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요즘 조철봉이 왜 그렇게 섹스를 안해? 예전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은 하더니만 요즘은 한번도 안한다"고 말했다더군요.
문화일보 기자가 있다는 말을 듣고는 "내가 말이야 오늘은 할까, 내일은 할까 봐도 그래도 절대 안하더라니까"라고 한 술 더 뜨고, 심지어 "옆에 여기자도 있다"고 눈치를 주자 "아니 그래도 말이야, 한번은 해 줘야하는 거 아니야? 한번은 해 줘야지. 너무 안하면 흐물흐물 낙지같아져"라는 원색적인 말까지 입에 담았다는 게 4일 저녁 포털 메인면을 장식한 강 대표의 죄목입니다.
- 데일리 서프라이즈 < 강재섭의 성희롱 발언이 그렇게 잘못된 것인가>에서 -
어제 뉴스를 보는데 TV 뉴스에는 "요즘 조○○이 왜 그렇게 안해?" 라고 했다고만 나오길래 궁금한 김에 찾아봤음.
○○은 철봉이었군...-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