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의 사진작가로 영적 사진이라 불릴만큼 독특한 사진을

찍는다. 컨테이너를 활용했던 뉴욕 전시도 눈길을 끈다.

Gregory colbert, Ashes and snow



Gregory colbert, Ashes and snow



Gregory colbert, Ashes and snow



Gregory colbert, Ashes and snow



Gregory colbert, Ashes and snow






(사진 예술 5월호에 나왔던 기사에서)

질문자 : 광선이나 필름 등 당신의 촬영 방법이 궁금하다.

콜버트 : 모든 촬영은 자연광으로 이뤄졌다(웃음) 나의 노하우를 묻는가? 무슨 필름을 사용하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당신에게 어떤 종류의 펜을 쓰고 있냐고 되묻겠다. 그다지 의미 없는 질문이라는 것이다. 화가들이 모여 앉아 어떤 종류의 붓을 쓰는 지에 대해 얘기하는 것과 같다. 작가가 사물을 보고 느끼는 모든 사고는 세상을 보거나 책을 읽거나 춤을 추거나 음악을 듣는 모든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다. 물론 사진가가 되기 위해서는 카메라나 필름에 대한 다양한 지식은 필요하다....





Gregory colbert, Ashes and snow



Gregory colbert, Ashes and snow



Gregory colbert, Ashes and snow



Gregory colbert, Ashes and snow



Gregory colbert, Ashes and snow



Gregory colbert, Ashes and snow




http://www.ashesandsnow.org/
2006/02/20 11:26 2006/02/20 11:26
티북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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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j 2006/02/20 12: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코끼리 사진은 참 좋아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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