芥川賞に川上未映子氏、直木賞に桜庭一樹氏
2008/01/20 02:23
芥川賞に川上未映子氏、直木賞に桜庭一樹氏
아쿠타카와상에 가와카미 미에꼬씨, ..나오키상에 사쿠라바 카즈키씨
第138回芥川賞・直木賞(日本文学振興会主催)の選考委員会が16日夜、東京・築地の新喜楽で開かれ、芥川賞は川上未映子(かわかみ・みえこ)氏(31)の「乳と卵」(「文学界」12月号)、直木賞は桜庭一樹(さくらば・かずき)氏(36)の「私の男」(文芸春秋)に決まった。贈呈式は2月22 日、東京・丸の内の東京会館で。正賞の時計と副賞の100万円が贈られる。
제 138회 아쿠타카와상, 나오키상(일본 문학 진흥회 주최)의 심사위원회가 16일밤, 동경 쯔키지(築地)의 新喜楽에서 열려, 아쿠타카와상으로 카와카미 미에꼬 씨(31)의 "젖과 알"(<문학계> 12월호), 나오키상으로 사쿠라바 카즈키씨(36)의 "나의 남자" (문학춘추)를 결정했다. 시상식은 2월 22일, 동경 마루노우찌의 동경회관에서. 상으로 시계와 부상으로 100만엔을 받는다.
川上氏は大阪府生まれ。2002年に歌手としてデビューした。05年から文芸誌に詩や小説を発表。「わたくし率 イン 歯ー、または世界」で芥川賞候補となった昨年に続き、2回目の候補での受賞となった。
가와카미씨는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2002년에 가수로 데뷔했다. 05년부터 문예지에 시와 소설을 발표. "わたくし率 イン 歯ー, 또는 세계"로 아쿠타카와상 후보가 됐던 작년에 이어, 2번째로 후보에 올라 수상했다.
「乳と卵」は豊胸手術を受けるために大阪から上京してきた姉、めい、語り手である「わたし」の日々を描く。大阪弁交じりの遊戯的な文体で、独特の詩的なイメージを展開している。
"젖과 알"은 가슴확대수술을 받고 싶어서 오사카에서 상경해온 언니, 메이?, 화자인 "나"의 날들을 묘사한다. 오사카 弁交じり(말섞임?)의 유희적 문체로, 독특하고 시적인 이미지를 전개하고 있다.
桜庭氏は鳥取県出身。1999年にファミ通エンタテインメント大賞(現エンターブレインえんため大賞)に佳作入選して作家デビュー。「赤朽葉家の伝説」で日本推理作家協会賞を受賞。2度目の候補での直木賞受賞となった。(23:00)
사쿠라바씨는 돗토리현 출신. 1999년에 파미통? 엔터테인먼트 대상 (현재 엔터브레인 엔타메? 대상)에 가작입선하여 작가 데뷔. "아카쿠치바가의 전설"로 일본 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 2번째로 후보에 올라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1月16日/NIKKE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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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참..... 예쁜 애들이 성격도 좋고 머리도 좋고 재주도 있고 .... 그런 것 같다.
사람에도 빈부격차 심화 인가.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