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東アジア選手権>俊足・突進プレー…‘アジアのルーニー’鄭大世
<東アジア選手権>俊足・突進プレー…‘アジアのルーニー’鄭大世① <동아시아선수권> 준족, 돌진 플레이 ... '아시아의 루니' 정대세
国籍は韓国、旅券は北朝鮮 국적은 한국, 여권은 북한
鄭大世(チョン・テセ)の体には韓国人の血が流れている。鄭の親は慶尚北道義城(キョンサンブクト・ウィソン)が故郷だ。親戚はみんな韓国人。鄭の外国人登録証には国籍は大韓民国と記されている。 정대세의 몸에는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다. 정대체의 부모는 경상북도 의성이 고향이다. 친척은 모두 한국인. 정의 외국인등록증에는 국적이 대한민국으로 기록되어 있다.
しかし北朝鮮の旅券を持っている。両親が韓国人であるため韓国の旅券を取得できるが、あえて取ろうとしなかった。鄭は、北朝鮮に旅券を申請した。北朝鮮は憲法上、韓国を国家と認めていないため、日本の外国人登録証を無視して旅券を発給した。 그러나 북한의 여권을 가지고 있다. 부모님이 한국인이어서 한국의 여권을 취득할 수 있었지만, 굳이 취득하려고 하지 않았다. 정은 북한에 여권을 신청했다. 북한은 헌법상, 한국을 국가로 인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일본의 외국인등록증을 무시하고 여권을 발급했다.
インターネット百科事典のウィキペディア(Wikipedia)日本版には、鄭大世の国籍欄に韓国と北朝鮮の2つの国籍が書かれている。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 일본판에는, 정대세의 국적란에 한국과 북조선 두개의 국적이 쓰여 있다.
国際サッカー連盟(FIFA)も、鄭が北朝鮮の旅券を所持しているため、北朝鮮代表として出場する権利がある、と説明している。 국제축구연맹(FIFA)도, 정이 북한의 여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북한대표로 출장할 권리가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鄭が韓国籍を放棄しないのは、韓国籍の両親と親戚を配慮してのことだ。 정이 한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한국 국적의 부모님과 친척을 배려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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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쉽다 했는데 중앙일보 일본어판이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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