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도 판다고 합니다......
바로 .... '집'입니다... ㅎㅎㅎ
저기 가격표 붙어 있는거 보이시나요? ^^
사진의 출처는
http://tokkijung.egloos.com/4178136 블로그 주인인 miru 님이 직접 찍은 사진인데, 블로그에 의하면,
...
2층짜리 단독 건물 (1층은 거실과 부엌이 2층은 침실과 외부 작업실-사진아래쪽, 화장실)이구요. 가격은 천 3백만엔 (우리나라 돈으론 1억 3천 정도 될까요?)이고, 주문을 하고 적당한 곳에 지을 수 있는 땅이 있다면 전문가들의 집을 지어준다고 합니다.
내부에 배치된 무지 상품은 아마도 별도 구매해야 하는 것 같아요.
집은 작지만 예쁘고 알찬 느낌이...
...
라고 합니다.
집을 판 다음에는 뭘 팔려고 할까요? ... 집들? 무인양품 '집'들로 만들어진 동네를 만드는 건 아닐지....^^
어쨌든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크 여기 사진 촬영금지인걸로 아는데. :)
시즌별로 집의 이름이 바뀌는것 같아요. 저건 창문의 집.
그전엔 나무의 집. 이었던걸로 기억남. :)
도쿄의 유락쿠쵸역에 있는 무지 대형매장에 가면 아주 자세히 볼수있슴. ^-^)
개인적으론 좋아보이지만, 역시 온돌이 들어오는 우리나라집이 최고.
헛....시즌별로 모델도 바뀌는 거였어? -ㅁ-
오와!
괜찮은데 일본에서 치고 1억 3천이라면
보통 울나라 집짓는데도 꽤 비싼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 ( --)
...하지만 땅값은 별도라는 거~ 뭐 그 외에 들어가는 돈이 꽤 있겠지?
빌리지도 생긴 걸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