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 잭, 제일 좋아하는 선수가 누구야?
잭 :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제라드요.
베컴 : 어....음......그래?
잭 : (불쌍하지만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네.
베컴 : ..... (쓸쓸한 파도 소리) .....그렇구나...
ㅎㅎㅎ 볼 때마다 너무 웃긴다. 더빙한 성우의 마지막 한마디, ... 그렇구나...
너무 와 닿는다. 불쌍한 베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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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u n e 2008/05/09 13: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요새 젤로 와닿는 광고ㅋ -- 그렇구나..베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