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뉴스 웹사이트를 둘러보다가 발견한 재미있는 사진.
왼쪽부터 찰스 바클리, 에바 롱고리아 , 레지 밀러.
양쪽의 두 사람은 NBA 에서 활약한 농구 선수였다.
ㅎㅎ... 이건 뭐 삼촌들과 조카딸이군.
왼쪽부터 찰스 바클리, 에바 롱고리아 , 레지 밀러.
양쪽의 두 사람은 NBA 에서 활약한 농구 선수였다.
ㅎㅎ... 이건 뭐 삼촌들과 조카딸이군.
미국 드라마 시리즈 <위기의 주부들>에 출연중인 에바 롱고리아는
현 NBA 선수인 토니 파커의 부인이기도 하다.
얘기가 나온 김에 찾아본 사진...

토니 파커와 에바 롱고리아 부부
어깨도 안 닿는구만. -_-
그러나 이러한 토니 파커도....

같은 팀 소속인 팀 던컨과 함께....
분위기는 거의 "잘해 꼬마야" "네 형님"...

토니 파커가 젤 작다는...-_-

사실 에바 롱고리아가 좀 작은 편이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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