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国、米国産牛肉の輸入再開手続き着手
韓国、米国産牛肉の輸入再開手続き着手 한국,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수속 착수
【ソウル=島谷英明】韓国政府は26日、米国産牛肉の新たな輸入条件を同日の官報に掲載し、昨年10月に特定危険部位の混入発覚で事実上、中断していた輸入の再開手続きに入った。同日中にも韓国内で冷凍保管している米牛肉の検疫作業が始まり、近く市場に流通する見通しだ。
【서울=시마타니 히데아키】 한국정부는 26일, 미국산 쇠고기의 새로운 수입조건을 같은날 관보에 게재하여, 작년 10월에 특정위험부위의 혼입 발각으로 사실상 중단되었던 수입의 재개 수속에 들어갔다. 같은날 중에도 한국내에 냉동보관되어 있던 미쇠고기의 검역작업을 시작하여, 곧 시장에 유통될 전망이다.
ただ、輸入再開に反対する労働組合などは米牛肉を保管している倉庫のある釜山港などで抗議活動を予定している。ソウル市中心部では25日夜も市民団体が反対集会を開き、26日午前も混乱が続いている。 아직, 수입재개에 반대하는 노동조합 등은 미 쇠고기를 보관하고있는 창고가 있는 부산항 등에서 항의활동을 예정하고 있다. 서울시 중심부에는 25일밤에도 시민단체가 반대집회를 열어, 26일 오전에도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韓国政府は4月に米牛肉の輸入制限措置の撤廃で米政府と合意したが、BSE(牛海綿状脳症)を懸念する市民が激しく反発。抗議行動の対象は李明博(イ・ミョンバク)大統領の政策全般に拡大。混乱は大統領が青瓦台(大統領府)幹部を刷新し、全閣僚も辞意を表明する事態にまで発展した。(16:03) 한국정부는 4월에 미쇠고기의 수입제한조치의 철폐를 미정부와 합의했지만, BSE(소해면장뇌증)을 걱정하는 시민들이 격렬하게 반발, 항의행동의 대상은 이명박 대통령의 정책전반으로 확대. 혼란은 대통령이 청와대 간부를 쇄신하여, 전내각도 사의를 표명하는 사태에까지 발전했다.
출처는 니혼게이자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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