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 뒤 갬
비온 뒤 갬
살다 보면 어느 날은 비도 오고...
그 비에 길을 걷다 신발이 젖더라도
비는, 언젠가 그치게 마련이니까...
볕좋은 오후 나절에 신발을 말리고
곧 다시 걸을 수 있겠지.
티북
2008/07/14 02:22
2008/07/14 02:22
2008/07/14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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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ej
2008/07/14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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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1달에 28일 비 오는데 있어봤는데...
나중에는 '세상에 맑은 날도 있던가...'하는 생각이 들었어요.ㅎ
어쨌든 비온뒤 갠 후엔 걸을 수도 있고 뛸 수도 있겠죠?
나도 어서 다시 뛸 수 있겠다 싶은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티북
2008/07/14 11:11
A
D
아일랜드 얘기지? ^^ 긴 여행 중에는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잠시 멈춰서야 할 때도 있을 텐데, 그 때마다 실망하고 좌절하고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야... 넌 이미 잘 달리고 있는 것 같으니까 힘내. (힘은 원래 넘쳤던가.....ㅎㅎ)
boi
2008/07/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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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팅! 으쌰으쌰! >_<~
티북
2008/07/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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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도 힘이 넘치는구나~
수면부족
2008/07/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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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외출하셨나봐요 ^^ 가끔 비에 젖어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티북
2008/07/1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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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토요일 밤에 늦게 귀가하는데 비가 무척 많이 내리더라구요. 덕분에 신발이 꽤 젖었는데, 다음날 볕이 좋아서 금방 말렸답니다.
e u n e
2008/07/16 21:57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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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기 위의 가지런한 신발.....난 왜갑자기 무섭지? ㅡㅡ;;
taskbook
2008/07/17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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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살하는 사람들 신발은 왜 벗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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