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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북 2008/08/14 16: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할일은 많은데 일 안하는 사람의 푸념이었음.
수면부족 2008/08/14 18: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는 이런 고민 안 하는데...어떻게 하면 일을 안할까 고민이지, 열심히 할 고민까지는...^^;
티북 2008/08/18 17: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워낙에 불량 회사원이라 놀다 못해 양심에 찔려서 이런답니다. 흑흑
jjin 2008/08/15 23: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마음먹기 달린 것을.
티북 2008/08/18 17:52 편집/삭제 댓글 주소
마음 독하게 먹고 일만 하렵니다. T_T
상혀니 2008/08/18 14: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흠, 너 왜그러니?! 왜 갑자기 일을 열심히 하려고 고민중인데?!
워낙에 불량 회사원이라 놀다 못해 양심에 찔려서 이런답니다. 흑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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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북 2008/08/14 16: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할일은 많은데 일 안하는 사람의 푸념이었음.
수면부족 2008/08/14 18: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는 이런 고민 안 하는데...어떻게 하면 일을 안할까 고민이지, 열심히 할 고민까지는...^^;
티북 2008/08/18 17: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워낙에 불량 회사원이라 놀다 못해 양심에 찔려서 이런답니다. 흑흑
jjin 2008/08/15 23: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마음먹기 달린 것을.
티북 2008/08/18 17:52 편집/삭제 댓글 주소
마음 독하게 먹고 일만 하렵니다. T_T
상혀니 2008/08/18 14: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흠, 너 왜그러니?!
왜 갑자기 일을 열심히 하려고 고민중인데?!
티북 2008/08/18 17:5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워낙에 불량 회사원이라 놀다 못해 양심에 찔려서 이런답니다. 흑흑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