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곡
굴곡
비교적 어려운 일 없이 살아왔다, 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조금씩 삶의 얕은 굴곡들이 모여서 결국엔 밖으로 드러났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인제 나이들어 보인다는 소리임. -_-
티북
2008/09/09 09:16
2008/09/09 09:16
2008/09/0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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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boi
2008/09/0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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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안타깝다
taskbook
2008/09/0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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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울컥하는데? ㅋㅋ
수면부족
2008/09/0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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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옆라인 good~ ㅋㅋ
티북
2008/09/1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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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부끄럽게~
RainAde
2008/09/1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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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세히 들여다 보면 누구나 제 나이로 보여요"라는 달콤도시의 대사가 문득 떠오르네요 ㅋ
티북
2008/09/1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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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들여다 볼 수만 있다면 말이지...^^
hannah
2008/09/1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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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제 21살 정도로 봤다던데 (후다닥) 정복에 풀메이크업 갖추고 있었쎄요 <<<<
taskbook
2008/09/1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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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좀 어려보이게 생겼잖니...
pSyche :)
2008/09/1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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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잘 보내!
근데, 오빠 얼굴.. 그새 많이 상했나봐? ( --)
바쁘다더니 쉬엄쉬엄!
taskbook
2008/09/1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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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새 늙었다...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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