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여행사 방문할 일 때문에 늦은 저녁부터 남미 관련 자료를 찾아 보다보니
결국엔 잠도 못자고 이시간.
시간도, 비용도 한정되어 있는데 가보고 싶은 곳은 자꾸 늘어간다.
아무래도 한 3년 계획을 세웠어야 했나보다.....ㅎㅎ
가능하면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위험한 지역은 피할 계획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중남미에서 가장 위험하다는 도시들이 일정에 슬쩍 얼굴을 디밀고 있다.
과테말라 과테말라시티,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로.
아 ...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Trackback URL : http://taskbook.net/blog/trackback/913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김성철 2010/08/10 11:5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무심히도 일상에 치어 잊고 있던 친구의 홈피를 찾고 찾아 왔더니
세계여행이라니?^^;;;; 너 혹시 된통 실연 당했거나.... 결혼했냐?ㅋㅋ
암튼 부럽긴 하다 내 평생 이런 계획은 못 세울듯 하다 무엇보다
혼자여행은 견디지 못 할 듯
티북 2010/08/11 10:1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성철아... 비밀댓글로 연락처 좀 남겨라. 안그래도 작년 연말에 옛날 전화번호로 전화해 봤는데 전화가 안되서 아쉬웠는데 잘됐다.
salt 2010/08/10 21: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무사해 무사해. 본인의 명대로 살테니 걱정마셈~
티북 2010/08/11 10:2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남미 사람 코스프레라도 하고 다닐까..ㅎㅎ
비밀방문자 2010/08/11 16: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