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사진/사진 55
2009/12/29  오랜만에 올림픽공원
2008/09/09  굴곡 (10)
2008/08/25  일상080824 (4)
2008/08/19  배트맨만 맨이냐... (6)
2008/07/24  나 대신 내 이름 (2)
2008/07/18  2005년 10월 22일 (2)
2008/06/07  햇빛 좋은 날 (1)
2008/05/14  여러분은 지금.... (4)
2008/05/13  최근에 (2)
2008/05/08  2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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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03:04 2009/12/29 03:04
오랜만에 올림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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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의 올림픽 공원










2008/09/09 09:16 2008/09/09 09:16
굴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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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어려운 일 없이 살아왔다, 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조금씩 삶의 얕은 굴곡들이 모여서 결국엔 밖으로 드러났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인제 나이들어 보인다는 소리임. -_-


2008/08/25 00:25 2008/08/25 00:25
일상0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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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중이신 찬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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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는 올림픽공원



life goes on...






2008/08/19 00:29 2008/08/19 00:29
배트맨만 맨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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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  조카맨?








 

2008/07/24 15:27 2008/07/24 15:27
나 대신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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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kbook in Brunei

photo by psyche

2008/07/18 01:37 2008/07/18 01:37
200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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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22일 ... 내가 찍은 사진은 맞는데, 통 어디에서 찍은 사진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 난 어디에서 무얼 하고 있었던 거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걸까.




2008/06/07 05:10 2008/06/07 05:10
햇빛 좋은 날








어느날, 집 앞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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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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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키우시는 고추 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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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는 햇빛만 잘 쬐게 해주면 부쩍부쩍 자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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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혀진 블라인드를 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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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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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봄, 긴 여름






2008/05/14 23:31 2008/05/14 23:31
여러분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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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이 올라온 기차를 보고 계십니다.

2008/05/13 22:44 2008/05/13 22:44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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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찍은 사진들은 다 맘에 안드네.

하긴 뭐 옛날에 찍은 사진도 별로 맘에 드는 건 아니었지만.

나이들어서 인제 뭐 별 볼 일 없어진거 같아서 쫌 슬프다.





2008/05/08 11:31 2008/05/08 11:31
2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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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의 검룡소 입구 앞에 커피 한잔 사먹으러 들어갔다가 "  2" 이라고 쓴 글자가 재밌어서 한컷.
휴지가 좀 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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