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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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기똥풀 2008/11/01 03: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잊고 있었어요. ㅠ.ㅠ
    갑자기 떠올라 검색하니...떡하니...
    여전히...그 자리에 계시니 기뻐요.
    그리고 웃음을 주는 포스팅도...댓글도...ㅎㅎ

    1. 티북 2008/11/03 16:1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오랜만이에요. ^^ 잊었다가도 다시 떠오르는 이름이라니 좋네요.

  2. bbooii 2008/10/11 22: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헉. 블로그가 업데이트가 안되어있다아아

    1. 티북 2008/10/14 02:2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름 왜 이러심...? -_-

  3. boi 2008/09/12 11:1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요즘 블로그 너무뜸해서 재미 없어요.
    추석 잘보내효.호호

    1. taskbook 2008/09/16 01:18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러게 요새 좀 정신이 없구나

  4. 상혀니 2008/09/11 08:4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추석 잘 보내!!
    송편도 많이 먹구.

    1. taskbook 2008/09/16 01:1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송편은 둘째 조카가 다 먹어버려서 많이 못 먹었음. (추석 후기)

  5. ej 2008/09/04 23: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돈 많이 벌어서
    나도 맛있는거 사줘요.
    고등어구이 --

    1. 티북 2008/09/09 09:12  편집/삭제  댓글 주소

      티켓만 보내주면 내가 가서 직접 해준다니까 ^^

  6. 상혀니 2008/09/04 08: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열심히 일할 고심을 깊이 하더니,
    드디어 일 모드에 돌입했구낭..
    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거 사줘 ㅆ.^

    1. 티북 2008/09/09 09:1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일을 더 열심히 해도 돈은 더 주지 않는다는....-_-

  7. 수면부족 2008/09/01 11:5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왜 이렇게 조용하세요?

    1. 티북 2008/09/03 09:1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요새 좀 바빠졌어요. ^^

  8. JJIN 2008/07/25 09: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잘다녀 오세요.
    저는 감기로 고생중 ㅠㅠ

    당분간 눈앞이 썰렁~ 하겠는걸요 ㅋ

    1. 티북 2008/07/30 01:1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니, 내가 그렇게 보고싶었던거에요? 감기까지 걸리고? ㅎㅎ

  9. pSyche :) 2008/07/24 12: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모쪼록 몸 조심히 잘- 다녀와~
    벌써 내일이구만!!

    근데 메일 주소가 taskbook@지메일?

    1. taskbook 2008/07/24 15:06  편집/삭제  댓글 주소


      ㄷㄷㄷ

  10. salt 2008/07/13 22:4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응 제목은 last carnival이었삼.

    1. 티북 2008/07/14 09:59  편집/삭제  댓글 주소

      ^^ 마지막 축제라니.... 좀 쓸쓸한 제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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