ソウルで生まれ育ったせいか、ときどきこの都市に飽き飽きすることがある。日本や遠くはヨーロッパの国々への出張から帰国し、空港バスでソウルに進入した瞬間、間違いなく失望することになる。どうしてこんなに煤煙がひどく、人も多く、日常生活は無味乾燥としているのか。かくしてバスが光化門や清渓川を過ぎる頃になると、私は再びソウルに魅せられ、ソウルの人々に惚れ直す。ざわざわとした雑踏の中に活力を見出し、伝統と現代のぎこちなさそれでいて確かな調和の中に発展を感じる。無表情に街行く人々の顔からはむしろその奥底に秘められているユーモアを発見する。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때때로 도시가 지긋지긋하기도 하다. 일본이나 유럽 출장에서 귀국하면서, 공항버스로 서울에 진입하는 순간, 여지없이 실망하게 된다. 어째서 이곳은 매연도 심하고,사람도 많고, 일상생활은 무미건조한 것인가. 그리하여 버스가 광화문이나 청계천을 지나는 무렵이 되면, 나는 다시 서울에 매료되고, 서울의 사람들에 반하게 된다. 와글와글한 혼잡 가운데 활력을 보며, 전통과 현대의 어색하지만 확실한 조화 속에서 발전을 느낀다. 무표정한 행인들의 얼굴에서는 오히려 그 속에 감춰져 있던 유머를 발견한다.
ソウルの外見は少し索漠としているが、その内側には活力が満ち溢れている。ソウルのすべてが生気に溢れる春、正確には5月。5月を季節の女王と呼ぶ国は多いが、四季の変化のはっきりしたソウルの5月は尚一層特別だ。桜の散ってしまった寂しさもしばし、都会の緑はその色を濃くし。子どもたちは少しの迷いも無く、市庁前の噴水台に飛び込み、春を楽しむ恋人たちの足取りはだんだん緩やかになる。クラシック音楽ファンにとってもソウルの5月は特別だ。2008年3回目を迎えた「ソウル・スプリング・室内楽フェスティバル」を楽しむことができるからだ。
서울의 겉모습은 약간 삭막하지만, 그 안에는 활력이 가득차 흘러 넘치고 있다. 서울의 전체가 생기가 흘러넘치는 봄, 정확히는 5월.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부르는 나라는 많지만, 사계절의 변화가 확실한 서울의 5월은 한층 더 특별하다. 벚꽃의 흩어져내리는 외로움도 잠깐, 도시의 푸르름이 그 빛을 더한다. 아이들은 작은 망설임도 없이, 시청앞의 분수대에 뛰어들고, 봄을 즐기는 연인들의 발걸음은 점점 여유로워진다. 클래식 음악 팬에게 서울의 5월은 더욱 특별하다. 2008년 3회째를 맞이하는 "서울 봄 실내악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12日間にわたるソウルの音楽祭<
12일간에 걸친 서울의 음악제
2006年春、ソウル文化財団はソウルを代表する音楽祭を築こうと「ソウル・スプリング・室内楽フェスティバル」を始めた。そして2008年には5月2日から13日まで計12日間にわたり大小の公演が行われた。「ソウル・スプリング・室内楽フェスティバル」の期間中は、多い時には日に3回、1日も休まずに公演が行われた。それに各種舞台行事まで含めると決して小規模とはいえない音楽祭だ。この巨大なプロジェクトは毎年一つのテーマがつけられるが、今年のテーマは「ライフストーリー」だった。人生という大きなテーマのもとで若さ、黄昏、信仰、愛と情熱、ユーモア、愛と死、歓喜、友情という各サブテーマの音楽会が開催された。
2006년 봄,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대표하는 음악제를 만들기 위해 "서울 봄 실내악 페스티벌"을 시작했다. 그래서 2008년에는 5월 2일부터 13일까지 총 12일에 걸친 크고작은 공연이 열렸다. "서울 봄 실내악 페스티벌"의 기간 중에는, 많을 때는 하루 3회, 하루도 쉬지 않고 공연이 열린다. 거기에 각종무대행사까지 포함하여 결코 소규모라고는 할수 없는 음악제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는 매년 하나의 테마가 관련되는데, 금년의 테마는 "라이프스토리"였다. 인생이라는 큰 테마를 바탕으로 젊음, 황혼, 신앙, 사랑과 열정, 유머, 사람과 죽음, 환희, 우정이라는 다양한 서브테마의 음악회가 개최된다.
5月2日、世宗チェンバーホールで開かれた開幕公演のサブテーマは「若さ」だった。音楽史を通じて作曲家が彼等の幼年期や成長期に書いた作品を集めた。「ロッシーニの弦楽のためのソナタ3番」は作曲家が12歳の時に書いた曲で、「ドホナーニのピアノ5重奏」は作品番号1番として記録された作品だ。開幕が若さだとしたら閉幕は黄昏か。黄昏の代わりに閉幕の舞台を飾ったテーマは「友情」だった。多くの演奏者と団体が音楽の楽しさを分かち合おうと集まった演奏会の、その終わりを飾るのに「友情」ほどピッタリのテーマもないだろう。5月13日芸術の殿堂コンサートホールで「ピンカス・ズッカーマンと友人たち」というサブテーマの閉幕公演が行われた。室内楽祭りを共にした演奏者たちがコンサートホールの舞台に上がり音楽を通じた友情を示した場だった。フェスティバルの芸術監督であるカン・ドンスク、バイオリニストのパク・ジェホン、ビオラのキム・サンジン、チェリストのチョ・ヨンチャン、ハープのイザベラ・モレッティ、クラリネットのフローラン・エオー、チェリストのヤン・ソンウォンなど、その名前をすべて列挙するには誌面が足らないほどだ。
5월 2일,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린 개막공연의 서브테마는 "젊음"이었다. 음악사를 통틀어 작곡가가 그들의 유년기나 성장기에 쓴 작품을 모았다. "로시니의 현악을 위한 소나타 3번"은 작곡가가 12세 때 쓴 곡이고, "도흐나니의 피아노 5중주"는 작품번호 1번으로서 기록된 작품이다. 개막이 젊음이라고 한다면 폐막은 황혼일까. 황혼의 대신해 폐막의 무대를 장식한 테마는 "우정"이었다. 많은연주자와 단체가 음악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모인 연주회의, 그 끝을 장식하는 것으로 "우정" 처럼 잘 어울리는 테마도 없을 것이다。5월 13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핀커스 주커만과 친구들"이라는 서브테마의 폐막공연이 열렸다. 실내악 축제를 함께했던 공연자들이 콘서트홀의 무대에 올라 음악을 통해 우정을 보이는 자리였다. 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인 강동석, 바이올리니스트박재홍, 비올라 김상진, 첼리스트 조영창, 하프 이자벨 모레티, 클라리넷 플로란 에오, 첼리스트 양성원 등, 그 이름을 모두 열거하기에는 지면이 부족할 정도다.
「2008・ソウル・スプリング・室内楽フェスティバル」参加アーチストのリストに一層重みを加えたバイオリニストピンカス・ズッカーマンはこの日、最後の曲の「チャイコフスキーの弦楽6重奏D短調Op.70フローレンスの思い出」を同僚たちと共に演奏した。2006年2月以後2年ぶりに韓国を訪れたズッカーマンは閉幕公演前日の5月12日、LGアートセンターで自分の古くからの音楽のパートナーであり夫人でもあるチェリストのアマンダ・フォーシーズ、そしてピアニストのタチアナ・コンチャロバと共にシューベルト・フランク・コダイの曲を組み合わせたプログラムで充実した舞台を披露した。
"2008 서울 봄 실내악 축제" 참가 아티스트의 리스트에 한층 무게를 더한 바이올리니스트 핀커스 주커만은 이날, 마지막 곡인 "차이코프스키의 현악 6중주 D단조 Op. 70 플로렌스의 추억"을 동료들과 함께 연주했다. 2006년 2월 이후 2년만에 한국을 방문한 핀커스는 폐막공연전날인 5월 12일, LG 아트센터에서 자신의 오래된 음악 파트너이면서 부인인 첼리스트 아만다 포시스, 그리고 피아니스트 타티아나 곤차로바와 함께 슈베르트, 프랑크, 코타이의 곡을 편성한 프로그램으로 충실한 무대를 공개했다.
今年の「ソウル・スプリング・室内楽フェスティバル」で最も印象深かった公演は5月10日、ソウルチェンバーホールで開かれた「愛と死」だった。「ライフストーリー」から派生したサブテーマの中で最も重いタイトルだ。しかし公演の開かれた土曜日の午後は雲ひとつない快晴だった。この日の公演が印象深かったのは、「愛と死」というヘビーなテーマを緻密、そして完璧に表現し尽くした演奏者たちの技量とともに、彼等と相反するホールの内外に溢れた華やかな春の雰囲気のせいだった。音楽、さらには芸術は私たちの日常を瞬間的に他の空間に誘い、演奏が終われば再び現実に戻してくれる。音楽が演奏される間、ショスタコビッチの哀切さに胸を痛めても、ホールを出た瞬間、春の甘い夜の空気が自然に観客の歩みを軽くした。
금년의 "서울 봄 실내악 페스티벌"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공연은 5월 10일 서울체임버홀에서 열린 "사랑과 죽음"이었다. "라이프스토리"에서 파생된 서브테마 중에 가장 무거운 제목이었다. 하지만공연이 열린 토요일 오후는 구름 한점 없이 쾌청했다. 그날의 공연이 인상깊었던 것은 "사랑과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치밀하게, 그래서 완벽하게 표현을 다한 연주자들의 기량과 함께, 그들과 상반된 홀 내외에 가득 피어난 봄의 분위기 덕분이었다. 음악, 나아가서는 예술은 우리들의 일상을 순간적으로 다른 공간으로 유혹해, 연주가 끝나면 다시 현실로 되돌아오게 한다. 음악이 연주되는 동안, 쇼스타코비치의 애절함이 가슴을 아프게하는데도, 홀을 나오는 순간, 봄의 달콤한 밤 공기가 자연스럽게 관객의 걸음을 가볍게 했다.
チェリストのヤン・ソンウォンが公演直前の舞台に上がり、演奏する曲の概略を説明した。燕尾服姿ではあったが、ズボンの片方のポケットに手を入れてゆっくりと舞台の上を歩きながら話す姿が自然だった。ヤン・ソンウォンは「公演前に舞台に出て曲の解説をするのは嫌だが、にもかかわらず舞台に上がった」と言って話し始めた。「ソウル・スプリング・室内楽フェスティバル」がクラシック音楽マニアはもちろん、これまでクラシック音楽とは縁のなかった市民のための場だという点を考慮すると、作品の解説はわずらわしいものの、意義のある時間であることは明らかだ。
첼리스트 양 성원이 공연 직전 무대에 올라, 공연하는 곡의 개략적인 내용을 설명했다. 연미복차림이었는데, 바지의 한쪽 주머니에 손을 넣고 천천히 무대의 위를 걸어다니면서 이야기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웠다. 양 성원은 "공연전에 무대에 나와 곡의 해설을 하는 것은 싫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올랐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서울 봄 실내악 페스티벌"이 클래식 음악 매니아는물론, 지금까지 클래식음악과는 인연이 없던 시민을 위한 자리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작품의 해설은 번거롭지만, 의미가 있는 순간이었음이 분명하다.
室内楽の素朴な魅力
실내악의 소박한 매력
「ソウル・スプリング・室内楽フェスティバル」はその名のとおり室内楽が主流をなす行事だ。徳寿宮で開かれた家族音楽家を除いて、今年もほとんどの舞台で室内楽が演奏された。室内楽は聴く人よりも、 演奏する人のための音楽かもしれない。鑑賞者よりも、演奏する人がそれ以上に楽しめる音楽だからだ。実際に、室内楽の舞台で互いの目をみつめながら呼吸を合わせる演奏者を見ていると、彼等の間には言葉にならない対話が交わされていることが分かる。そしてその対話が密かで楽しいほど緻密な美しいメロディーを奏でる。
"서울 봄 실내악 페스티벌"은 그 이름처럼 실내악이 주류가 되는 행사이다. 덕수궁에서 열린 가족음악회를 제외하고, 금년도 대부분의 무대에서 실내악이 연주됐다. 실내악은 듣는 사람보다도,공연하는 사람을 위한 음악일지도 모른다. 감상자보다도, 연주하는 사람이 그 이상으로 즐기는 음악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실내악의 무대에 서로 눈을 마주보면서 호흡을 맞추는 연주자를 보고있으면 그들 사이에는 말없는 대화가 나눠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그 대화가 은밀하고 즐거운 만큼 치밀하고 아름다운 멜로디를 연주한다.
長い間、韓国では室内楽はあまり関心をもたれなかった。今も相変わらず室内楽よりは協奏曲の舞台を好む観客が多いが、環境はすこしずつ良くなっている。何であれ大きく華麗なものを好んだ韓国の過去、それはまたソウルの過去でもあった。めまぐるしく変化する大都市では華やかでないと目に付かない。それにもかかわらず「ソウル・スプリング・室内楽フェスティバル」は室内楽という素朴な音楽をメーンディッシュ に定めた。ここには芸術監督カン・ドンスクを含めて地道に行事に参加してきた音楽家たちの願いが大きく作用している。彼等が願うのは聞く人も、演奏する人も完全に自分のものとして楽しむことの出来る室内楽の魅力を大衆により広く知らせることだ。
오랜 동안, 한국에는 실내악은 그다지 관심을 받지 못했다. 이번에도 전과 다름 없이 실내악보다는 협주곡의 무대를 선호하는 관객이 많았지만, 환경은 조금씩 더 나아지고 있다. 무엇이든 크고화려한 것을 선호하는 한국의 과거, 그것은 또 서울의 과거이기도 하다. 어지럽게 변화하는 대도시에서는 화려하지 않으면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 봄 실내악 페스티벌"은 실내악이라는 소박한 음악을 메인 요리로 정했다. 거기에는 예술감독 강동석을 포함하여 꾸준히 행사에 참가한 많은 음악가들의 소망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듣는 이들도, 연주하는 사람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즐길 수 있는 실내악의 매력을 대중에 보다 넓게 알리는 것이다.
室内楽というキーワード以外に、この行事で注目される点はアクセスの良さだ。「ソウル・スプリング・室内楽フェスティバル」は芸術の殿堂、世宗チェンバーホール、LGアートセンターのようなソウルの主要コンサートホール以外にもソウルの各地域の中小のホールと古宮、広場を舞台に開催された。初年度の2006年から徳寿宮で野外コンサートを開催してきており、今年はソウルを代表する文化フェスティバルの「ハイソウルフェスティバル」と連携してソウル市庁芝生広場でも演奏した。1万ウォンから5万ウォンまで、その他の公演に比べて低価格のチケットもまた「ソウル・スプリング・室内楽フェスティバル」の大衆志向的な様相を象徴している。
실내악이란 키워드 이외에, 이 행사에서 주목할 점은 접근의 편이성이다. "서울 봄 실내악 페스티벌"은 예술의 전당, 세종체임버홀, LG 아트센터 같은 서울의 주요콘서트홀 이외에도 서울의 각 지역의 중소 홀과 고궁, 광장을 무대로 개최됐다. 초년도인 2006년부터 덕수궁에서 야외콘서트를 개최한다는가, 금년은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 페스티벌인 "하이서울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서울시청잔디광장에서도 연주했다. 1만원부터 5만원 까지, 다른 공연에 비해 낮은 가격의 티켓도 또한 "서울 봄 실내악 페스티벌"의 대중지향적인 양상을 상징하고 있다.
5月、ソウルにいるなら
5월, 서울에 있다면
2009年にも「ソウル・スプリング・室内楽フェスティバル」は5月初旬に始まり約2週間の日程で開かれる予定だ。5月、ソウルにいるのなら素朴だが緻密な室内楽の魅力に浸るのはどうだろう。フェスティバルのメイン会場は光化門近くの世宗文化会館の室内楽専用ホールの世宗チェンバーホールだ。今年開館30周年を迎える世宗文化会館はソウルの心臓部で30年間、黙々と韓国の政治・経済・文化の変化を見守ってきた歴史的な空間だ。2006年ここに開館した世宗チェンバーホールは世宗文化会館の多少固い印象とは違い、洗練された温かい雰囲気の室内楽専用ホールだ。ここで「ソウル・スプリング・室内楽フェスティバル」を観賞し、一緒に演奏を楽しんだ連れ人とカフェで公演の余韻に浸るのも良いが、光化門近くの徳寿宮の石塀の道、ソウル市庁前の芝生広場を歩いてみるのもお薦めだ。3月から10月まで徳寿宮は夜間でも開いているが、平日の公演終了時間までは開いていないので光化門まで来たついでに徳寿宮も見たいという方には公演開始前に時間をつくり散策することをお薦めする。
2009년에도 "서울 봄 실내악 페스티벌"은 5월초순에 시작해 약 2주간의 일정으로 열릴 예정이다. 5월, 서울에 있다면 소박하지만 치밀한 실내악의 매력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 페스티벌의 메인 회장은 광화문 근처의 세종문화회관의 실내악 전용 홀인 세종 체임버 홀이다. 금년 개관 30주년을 맞이하는 세종문화회관은 서울의 심장부에서 30년간, 묵묵히 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의 변화를 지켜봐온 역사적인 공간이다. 2006년 여기에 개관한 세종체임버홀은 세종문화회관의 다소 오래된 인상과 달리, 세련되고 따뜻한 분위기의 실내악전용 홀이다. 여기에서 "서울 봄 실내악 페스티벌"을 관람하며, 함께 연주를 즐기는 일행과 카페에서 공연의 여운에 빠져도 좋지만, 광화문 근처의 덕수궁 돌담길, 서울시청 앞의 잔디광장을 걸어보는 것도 추천한다. 3월부터 10월까지 덕수궁은야간에도 개장하는데, 평일의 공연종료 시간까지 열지는 않으니 광화문까지 온 김에 덕수궁도 보는 방법으로는 공연 개시전에 시간을 내어 산책하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いらいらする交通渋滞、他人の足を踏んでも知らないふりで通り過ぎていく人々、怖くなるくらいに急速に変化するソウルのすべて。この灰色の都会が恐ろしいと思うあなた? もしそうならあなたはまだソウルの本当の魅力を発見できずにいるのだ。ソウルの外見の代わりにその内面に潜んでいる本物の魅力を感じたいのなら春の香り溢れる5月のソウルを楽しもう。温かい日差しと豊かな音楽の饗宴があなたに本物のソウルの暖かさと余裕を味合わせてくれるだろう。
조바심내게 하는 교통정체, 다른이의 발을 밟고도 모른척 지나가버리는 사람들, 무서울 정도로 급속하게 변화하는 서울의 모든 것. 이런 회색의 도시가 무섭다고 생각하는 당신?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아직 서울의 진짜 매력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서울의 겉모습을 대신해 그 내면에 숨어있는 진짜 매력을 느끼고싶다면 봄의 향기 가득한 5월의 서울을 즐겨라. 따뜻한 햇빛과 풍부한 음악의 향연이 당신에게 진짜 서울의 따뜻함과 여유를 맛보게 해줄 것이다.
원문 출처 : http://www.koreana.or.kr/ 2008년 가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