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1
2009/07/08  기부를 해도
2009/07/08 00:46 2009/07/08 00:46
기부를 해도






투명하고 깔끔하게 운영되는 좋은 자선 단체도 많을텐데 굳이 재단을 만들어서 의심을 사는 이유는 뭘까.


이쯤에서 링크 하나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78758



그리고 유의어 몇 개

정수장학회, 육영재단 그리고 일해재단...



또....


재단법인 청계는 모두 12명의 임원으로 이뤄진다. 이 대통령의 오랜 측근들이 임원진에 포함됐다. 재단법인 설립추진위원회 위원장을 하다가, 재단법인 청계의 이사장을 맡을 송정호(왼쪽) 전 법무장관은 이 대통령의 고려대 61학번 동기로, 대선 때 이 대통령을 도왔다. 이사 명단에는 역시 이 대통령의 고려대 동기 동창인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해, 이명박 정부 초대 대통령실장을 지낸 류우익 서울대 교수, 현 정부 초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지낸 김도연 울산대 총장, 현 정부 초대 청와대 사회정책수석을 지낸 박미석 숙명여대 교수 등이 들어가 있다. 이 대통령의 큰사위인 이상주 변호사도 이사로 참여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상주 변호사가 참여한 것과 관련해 “재단에 변호사가 필요하고, 본인이 나눔과 기부 문화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픈 생각이 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감사로 참여하는 김창대(오른쪽) 세일이엔씨 대표는 이 대통령의 고향 친구다.


출처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364310.html


기부라기보단 증여.....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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