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를 해도
투명하고 깔끔하게 운영되는 좋은 자선 단체도 많을텐데 굳이 재단을 만들어서 의심을 사는 이유는 뭘까.
이쯤에서 링크 하나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78758
그리고 유의어 몇 개
정수장학회, 육영재단 그리고 일해재단...
또....
재단법인 청계는 모두 12명의 임원으로 이뤄진다. 이 대통령의 오랜 측근들이 임원진에 포함됐다. 재단법인 설립추진위원회 위원장을 하다가, 재단법인 청계의 장을 맡을 송정호(왼쪽) 전 법무장관은 이 대통령의 고려대 61학번 동기로, 대선 때 이 대통령을 도왔다. 이사 명단에는 역시 이 대통령의 고려대 동기 동창인 김승유 하나금융 회장을 비롯해, 이명박 정부 초대 대통령실장을 지낸 류우익 서울대 교수, 현 정부 초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지낸 김도연 울산대 총장, 현 정부 초대 청와대 사회정책수석을 지낸 박미석 숙명여대 교수 등이 들어가 있다. 이 대통령의 큰사위인 이상주 도 이사로 참여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상주 변호사가 참여한 것과 관련해 “재단에 변호사가 필요하고, 본인이 나눔과 기부 문화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픈 생각이 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감사로 참여하는 김창대(오른쪽) 세일이엔씨 대표는 이 대통령의 고향 친구다. 출처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364310.html
기부라기보단 증여.....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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